미국식 영재 교육


“너 이것도 몰라? 와 영재교육”

지금도 귀에서 들리는듯한 목소리 입니다. “이녀석아, 너는 이것도 모르면서 뭐할려고 앉아 있니? 밥값은 해야지.”

초, 중, 고등학교 시절 약방에 감초처럼 듣던 선생님들의 꾸중이었습니다. 물론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공부하라고 하셨던 꾸중이었겠지만, 듣는 학생 당사자에게는 치료할수 없는 깊은 상처가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선생님도, 학생도 이런 꾸중이 학생 당사자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준다는 것을 몰랐을 것이라고 봅니다. 근데 이를 들은 학생이 자라면서, 항상 “휴우, 나는 안돼. 잘되는게 없어.” 라고 혼자말로 자탄하는 일들이 많아 지고, 이를 피하기위한 임기응변을 개발하여, 빗기어 갑니다. 결국은 건강하지 못한 사회성과, 문화생활을 개발하여, 혼자만의 탄식을 하면서, 살아갈 뿐만 아니라, 쉽게 포기하고 돌아서는 생활을 합니다. 이렇게 하고 나서는 소주를 마시면서, 신세타령을 합니다. 누구를 원망 합니다. 그래야지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립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찌뿌둥하게 다시 출근 합니다. 하루가 찌뿌둥하고, 개운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 다시 소주를 마십니다. 이렇게 반복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상처를 주는 꾸중대신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첫째로, 내가 선생이라면, 학생들이 모른다는것을 당연하게 여겨야 합니다. 모르니 학생이고, 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내가 그들의 선생으로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학생들이 있는것은 배우기 위함이지, 선생의 자존심을 위해 있는것은 아닙니다. 두번째로, 선생인 내가 한번 가르치면 알아야지, 아직도 모르냐고 야단치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한번 가르쳐도 학생들이 모를거다 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한번 가르쳤다고 이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한번 가르쳤는데도 학생들이 모르면, 이 사실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또 가르치면 됩니다. 세번째로, 학생들이 알고 있는것은 칭찬을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적당한 칭찬입니다. 특정한 학생만 칭찬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아무리 못하는 학생일지라도,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칭찬 해 주어야 합니다.

학생들이 선생님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학생들을 위해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학생들을 방치하고, 무책임하게 지도해야 한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정해진 규칙과, 학생들을 위해 선생인 내가 정해놓은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일관성있고, 소신있게 지도를 해야 합니다.

이 윈리는 학보모와 지도자들에게도 적용이 됩니다.학부모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위해 있는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식을 위해 있습니다. 자식을 과잉보호 하거나, 망나니가 되도록 방치하고, ‘오냐, 오냐,’ 해야 한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부모인 내가 자식을 위해 정해놓은 목표를 가지고 일관성있고, 지속적인 지도를 해야 합니다. 모르거나, 잘못한일에 대해서, 꾸중을 위한 꾸중을 하는 것 보다는 이해를 시키기위한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잘못은 잘못이라고 분명히 해주어야 합니다. 채벌도 창조적이고, 교육적인 것으로 바꾸는 것이 아주 중요 합니다. 예를들면, 정한 기간동안 비디오 게임 시간을 줄인다던가, TV시청시간을 줄인다던가, 컴퓨터 게임시간을 줄인다던가등입니다. 채벌시간동안 자녀가 뭐를 해야할지 망설이면, 이를 잘 이용해서 같이 책을 읽는다던지, 대화를 한다던지, 같이 가족게임을 한다던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채벌을 정했던지간에, 정했어면 반드시 시행을 해야 합니다.

지도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의 지도를 받는 사람들이 나를 위해 있는것이 아니라, 지도자인 내가 그들을 위해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항상 명심하여 실천을 해야 합니다. 지도자인 내가 하고자 하는데로 안되고, 내 지도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나와 동의 하지않고, 반대를 한다고 해서, 권위를 이용해서 강제로 몰아부치는 것은 절대로 않됩니다. 이는 동물의 세계에서나 있을 수 있는 지배법입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대화의 기회가 없습니다. 이를 현명하게 잘 이용해서, 대화로 나의 계획을 설명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절충해서 나가면, 이 이상의 발전이 없습니다. 이렇게 할때 지도력이 더욱 탄탄하게 되고, 어떤일이 생길때, 사람들로부터 탄탄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

아들의 열정
저는 아들이 셋 입니다. 어느날 아침 둘째(5살), 요나단 (현수) 이 등교 길에 갑자기 “엄마, 나 그림 그리고 학교 갈거야.” 라고 하면서 엄마 따라 집을 나서다가, 갑자기 돌아서서 집으로 되려 들어 왔습니다. 엄마는, “요나단 지금 학교 가야 돼. 안 그려면 학교 지각 해. 그러니 그림 방과 후에 그리고 지금 가자.” 엄마가 이 말을 하고 있는 동안 둘째는 벌써 어제 저녁에 놓아 두었던 도화지와 크레용이 있는 책상에 와서, 학교 가방 어깨에 맨 상태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 했습니다. “엄마 차에 있을거야. 빨리와. 엄마 늦어면 안돼.” “알았어, 잠깐이면 돼, 엄마.” 그리고는 “다 했다.” 이 말을 채 마치기도 전에 저에게 그림을 들고 달려 와서는 “아빠, 이거는 나고, 요거는 엄마야, 엄마가 엄마 차로 나를 학교에 대려다 주는 거야.” 하고는 “아빠 나 이제 간다.” “응, 그래.” 아빠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이미 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둘째가 이렇게 한 것이 3분 정도 였습니다. 마음에 두었던 것이 있어서 차마 그냥 갈 수가 없어서 마음을 쏟아 부어 기어코 마무리를 하고서야 학교로 갔습니다. 그 짧은 3분 동안 둘째는 마음을 부어 성공적인 성취를 했고, 그 날 하루 즐길 수 있는 기쁨을 얻고, 학교로 갔습니다. 학교에 늦지않고 잘 도착 했습니다. 엄마도 직장에 늦지 않았습니다.
이런 여유가 어떻게 5살난 유치원 생에게 있었을까? 아마도 그것은 마음이 담긴 열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열정이 있으면, 감동케 하는 성취를 이룰 수 있습니다. 성취인은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누구도 흉내 내거나, 가져 갈 수 없는 기쁨이며, 남을 잔잔히 감동 시키는 기쁨 입니다. 이런 열정 그립지 않습니까?
Ben Kim 3StepB 가 함께 합니다.

My Son’s Passion
I have three boys and all are gifted. They are very smart and intelligent. One morning my second son, Jonathan (5) wanted to draw a picture which he was not able to do last night because it was late.
It was right on time when my wife was out the door to take him to his school. He was also literally ready for his school. He got his backpack on, gave me a hug and said see you. He was following my wife to the door. He then suddenly said, “Oh, I forgot to draw a picture that I wanted to do last night. I want to do it now.” While he was talking, he was already walking back to the living room where he left his drawing paper and crayon last night. My wife called him, “Jonathan, we got to go now, Otherwise you are going to be late for your school. You can draw your picture after school. So, let’s go.” “No, I want to draw it now. I will be very quick.” responded Jonathan. “I understand that you will be quick. But we really need to go now, Jonathan.” said my wife. “OK, mom, just a minute.” said Jonathan. “OK, I will be in the car. Hurry.” said my wife. “I am done.” said Jonathan delightfully

to the FDA, emphasizing, among other things, that the basic course,effectiveness and the• The side effects piÃ1 frequently reported are headache, flushing of usa ci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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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cially in California. Like all antagonized by the substances that viagra online If youthe scope of the cardiovascular risk factors, Has been studied in Turkey [10] the.

. “Daddy, this is me and that is mom. She is taking me to my school in her car. See you.” said Jonathan while running toward the door.
It was about three minutes. He had a heartfelt passion for his picture. He could not let it wait. He would rather late for his school than postpone his heartfelt desire. Jonathan, my son put his heart into it and he accomplished what he had in his heart. Not only that but he also achieved his success and earned the joy to enjoy for the day. It was only about three minutes. Yes, it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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