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쯤 참 지도자 노릇 한번 해 볼까?
오늘 주일 강단에서 시원하게 하고 싶었던 말을 다 했습니다. 그 동안 기회를 기다리면서 준비를 해 왔는데, 이번 주일에 기회가 와서 시원히 잘 했습니다. 잘 했으면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왠지 자꾸만 찜찜 합니다. 하지 못하고 빠뜨린게 있어서 그런가? 하고 생각 하면서 원고를 다시 한번 쭉 보았습니다. 빠뜨린 것은 없습니다. 준비 한대로 너무나 잘 했습니다. 참 이상하네. 하고는 혼자 생각을 합니다.

Friend and Friendship:
“When troubles come your soul to try,
You love a friend who just stands by;
Perhaps there’s nothing he can do,
The thing is strictly up to you;
For there are troubles all your own,
And paths the soul must tread alone,
Times when love can’t smooth the road,
Nor friendship lift the heavy load.
But just to feel you have a friend,
Who will stand by until the end,
Whose sympathy through all endures,
Whose warm handclasp is always yours,
It helps somehow to pull you through,
Although there’s nothing he can do.
And so with fervent heart we say:
‘God bless the friend who just stands by.’ ”

A leader is one who, out of madness or goodness, volunteers to take upon himself the woe of the people. There are few men foolish, hence the erratic quality of leadership. -John Updike

지도자의 묵상: 나는 언제쯤 참 지도자 노릇 한번 해 볼까?

지도자인 교역자가 치르는 댓가?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40:4) 주:”돌아보지 아니하는 자” 는 “따라가지 아니하는 자” 로 해석이 됨.

한 사람에게는 칭찬을 듣고 다른 사람에게는 싫은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 일생동안 하는 일들에 대해 항상 의문을 제기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공했다는 교역자에게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이러한 비평이 많은 교역자를 주저앉게 했습니다. 무엇을 하던 비평을 하는 사람들은 옳은 일을 해도 비평을 합니다. 이 세상 절반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인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나를 싫어 하는 절반의 사람들의 호의를 사기위해 동분서주 하는 것 보다는 순종 하면서 하나님이 부르신 부름에 합당한 일을 하지 않겠습니까? 나를 싫어 하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고 상대를 꺼리고, 동조하고 칭찬하는 사람들과 상대 하면서 사역을 하면 더 은혜롭고 기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역자인 내가 하는 것은 이익을 바라는 사업이 아닙니다. 위에서 부르신 부름에 따라 합당하게 일을 하는 것 입니다. 이는 나를 싫어 하는 사람들로부터 나오는 비평이나 화를 어느정도 받아 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대중의 분노도 내 안에서 충만해 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감당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선택은 간단 합니다. 위에서 부른신 하나님의 부름에 합당히 행하기 위해 리더쉽을 유지하느냐, 아니면, 비평가들의 비평 때문에 순간포착적인 리더쉽을 개발 하느냐 입니다. 히브리서 3장 1-19절을 읽고 묵상 합시다.

– BY Life Coach Ben Kim, May 13, 2008. 참고자료: “The Fourth Seed” by Man in the Mirror Ministry

지도자의 묵상: 나는 언제쯤 참지도자 노릇 한번 해 볼까?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 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 4:9)

한 교회를 담임 하게되어 목회를 잘 해 볼려고 같이 교회를 섬길 수 있는 신앙 좋은 교인 12명의 명단을 작성 했다고 가정 합시다. 이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해 점심식사를 같이 하면서 목회 비전을 나누고 설명을 했습니다. 이후 12명이 5-6명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머지 6-7명을 설득해야 할까요? 모든 계획을 백지화 해야 할까요? 아니면, 같이 하겠다는 사람들과 시작해야 할까요?

같이 하겠다는 사람들과 시작 해야 합니다. 먼저 이들과 같이 리더쉽 세미나나 컨퍼런스를 같이하고, 비전을 같이 나누면서 팀웍을 키우고 같이, 함께 라는 의미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팀에는 팀 리더는 있어도 독불장군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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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웍이 이루어질 때,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 비전을 이루기 위한 불을 서로에게 지펴줍니다. 이렇게 같이 나누는 열정은 그 가치가 한결 더 해지고, 그 파장도 더 더욱 강해 집니다. 같은 비전, 같은 열정으로 서로 동의되고, 같은 배를 타게될때, 그 힘과 가치는 같이 한 세미나나 컨퍼런스 이상이고, 큰 영향을 미치는 등대와 같은 역활을 합니다.

히브리서 4:1-16절으 읽고 묵상 합시다.

참고자료: Man in the mirror ministry “the Fourth Seed”

A Dream for New year
If one advances confidently in the directions of his dreams, and endeavors to live the life which he has imagined, he will meet with a success unexpected in common hours.
-Henry David Thoreau

You see things and you say “Why?”; but I dream things that never were and I say “Why not?” -George Bernard Shaw

If a man cannot be a Christian in the place where he is, he cannot be a Christian anywhere.

Were it offered to my choice, I should have no objection to a repetition of the same life from its beginning, only asking the advantages authors have in a second edition to correct some faults in the first.
-Benjamin Franklin

And when we think we lead, we are most led.
-Lord Byron

We are here to add what we can to life, not to get what we can from it. -William Osler

Life is not lost by dying; life is lost minute by minute, day by dragging day, in all the thousand small uncaring ways. -Stephen Vincent Benet

The final test of a leader is that he leaves behind him in other men the conviction and the will to carry on.
-Walter Lippmann

Responsibility is the thing people dread most of all. Yet it is the one thing in the world that develops us, gives us manhood or womanhood fibre.
-Frank Crane

인륜과 지도력
오늘 동남아에서 선교활동을 오래하신 의료 선교사님 한분과 오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지금은 안식년으로 이곳 미국에서 휴식하시면서, 영어공부도 하시고, 따로 신학공부도 더 하시면서, 한인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여러가지 얘기중 현재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얘기도 서로 나누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얘기가 나왔습니다. 동남아에서 선교를 하셨고,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 중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있는 현실때문이겠지요. 선교사님이 현지에서 한번은 한국에서 외국인 근로자로 일을하다가 귀국한 분의 형을 만났는데, 형이 한국에 있다가 온 동생한테 배웠다며, 선교사님에게 배운 한국말을 자랑스럽게 했답니다. 이 분의 한국말을 들은 선교사님은 기겁을 했답니다. 하는 말 한마디 한미디가 전부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욕설이고, 일반적으로 잘 사용이 되지않는, 아주 심한 욕설이었답니다. 이런 욕설로 시작해서 욕설로 끝나는 말을 너무나 자랑스럽고, 순진하게 하는 이분께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도데체 누가 이런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욕설을 이분 동생에게 가르쳐 주었으며, 왜 이런 말들이 욕설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지 참 황당했던 경험담을 나누시면서, 누구만의 책임이라고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도 서로 동감을 했습니다.
이런경우, 우리는 너무나 쉽게, 아주 자연스럽게, “아 그건, 못 배운 한국 근로자들이 의식이 없어서 그런거지. 그걸 가지고 뭐 그리 대단하게 그래.” 하고는 지나 갑니다. 그런데 그것을 배운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게 나쁜지, 좋은지 조차도 모르면서 한국말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대견스럽게 여기고 거리낌없이 사용을 합니다. 그것도 한국 사람에게 아주 자랑스럽게 사용을 합니다. 한국인에게 배운 그대로 다시 한국인에게 전달을 하는 것 입니다. 이런 욕설을 들은 한국인이 선교사님이어서 다행이지, 만약 혈기있는 젊은 한국인이었으면, 큰 봉변을 당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봉변 당하는 사람은 왜 당하는지 조차도 모르고, 당하게 되는거죠. 이런일이 일이나지 않기를 바라기는 하지만, 괜히 찜찜 합니다. 심은 사람따로 거두는 사람따로 이지만, 결국은 다 한국인 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만약, 이 욕설을 배운 왜국인 근로자가, 자기가 배운 한국말이 아주 욕설 중에서도 심한 욕설이라, 사용이 잘 되지를 않아, 듣기도 힘든 욕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슬픈 이야기

우리는 개인이나, 가족의 슬픈 얘기는 쉬쉬 하고, 잘 하지를 않을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기도 그렇지만, 듣기도 별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텔레비젼에서 보는 연속극 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런데 슬픈얘기를 다른 사람과 나눌 때, 그 슬픔의 무게가 가벼워지고, 당사자가 딛고 일어 설 수 있는 청량제가 된다는 것 알고 있는지요? 당사자에게 뿐만 아니라, 그 얘기를 듣는 사람에게도 청량제 역활을 한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 슬픈얘기를 하면, 더 슬퍼 질까봐 속에 꼭 묻어 둡니다. 세월이 약이라고, 언젠가는 없어 지리라고 기대를 합니다. 근데 이상한 것은 꼭 묻으면 이게 없어지지 않고 마늘 짱아찌나, 오이 장아찌 처럼 푹 저려저서 나중에는 냄새까지 풍기게 됩니다. 혹시… 라이프 코치 밴 김이 함께 합니다.

공평과 불공평
“도데체 왜 이렇게 불 공평하고, 부당한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나는 법을 지키고, 순리대로 살려고 무진 노력을 하고 살면서, 자식들에게도 정직하게 살아라고 누누히 강조하고, 가르치는데… 나와 정 반대로 살아 가는 사람은 돈도 많이 벌고 떵떵거리고 살고 있고… 나는 하루 밥벌이 하느라 허덕이고… 세상이 너무 불공평 해요.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불공평 한 줄은 정말 몰랐어요” 이런 생각 해 보신적 있으리라 봅니다. 지금은요? 지금은 그냥 다 잊고 그러려니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같은 생각을 하고 매일 매일 신경전을 벌이며 살아 가고 있습니까? 라이프 코치 밴 김이 함께 합니다.

내가 이럴 줄이야…
얼마전 은퇴한 친구 목사님으로 부터 놀라운 간증을 들었습니다. 미국 친구인데, 신대원 졸업하고 평생 성공적으로 목회를 하신 분 입니다. 마지막 교회에서 “목사님 지금 교회가 젊은 지도자를 필요로 합니다. 젊은 지도자를 찿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를 마지막으로 교회를 사임하고 은퇴를 하셔서 지금은 소일거리로 시간제 디즈니 버스를 운전하고 계십니다. 아주 건강히 살고 계십니다. 저와 같은 교회 등록 교인으로 손이 닫는데로 자원봉사도 하고 계십니다. 이분이 이런 간증을 하셨습니다. “마지막 교회를 사임하고 나서 내가 하나님 아들 됨을 망각하고 사역을 해 왔고, 나는 누구인가 라는 심각한 질문을 자신에게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앞이 캄캄 했어요. 평생을 목사로 일을하고 살아 왔는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를 사랑과 은혜로 이끌어 주시며 사역을 마무리 하게 해 주셨어요. 그리고 내가 하나님 아들 됨을 다시 찿게 해 주셨어요.”

이 친구의 간증처럼 복음은 한번 듣는 것으로 끝이 아닌 것 같습니다. 너나 할것 없이 매일 복음을 듣고, 용서 받고, 구윈 받아야 합니다. 가르치는 자나 가르침을 받는자나 매일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이 구원은 유혹, 화, 루머, 거짓말, 가증, 자만, 허영, 권력, 욕심, 자기중심, 이기심, 과잉경쟁, 돈, 음란, 부정, 속임, 사기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일상 죄로 부터 구원을 말 합니다. 친구 목사님의 간증처럼 나는 목사인데 그런것 과는 상관 없어 하면서, 그냥 안 그런척 넘어 가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나도 이제는 이렇게 또는 저렇게 해야 되는데 하는 마음은 절실한데, 무언가가 자꾸만 못하게 뒤로 당기는 것 같습니까? 아이구, 나는 자신이 없는데… 지금이 좋아 하면서 그냥 그렇게 하면 되지, 뭐 할려고… 하고는 답답한 심정을 스스로 추스리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3 Step Breakthrough Ben Kim 코치가 함께 하겠습니다. http://lifecoachbenkim.wordpress.com 으로 시작 하십시요.

올림픽과 지도력
올림픽에 온통 나라가 떠들석 합니다.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유럽과 아메리카의 전유물로만 여겨 졌던 수영에서 박태환 선수가 400m 자유형에서 금메달, 200m 자유형에서 은메달을 획득 했습니다. 미국에서 올림픽을 위해 방송되는 한국어 방송과 미국 방송을 보고 있는데, 미국 전역에서도 코리아 수영이 핫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스포츠에 별 관심이 없는 제 미국친구가 한국 선수가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수영에서 금메달을 땃다고 말을 해 줄 정도 입니다.
두경기 모두에서 기록을 보면, 금메달과 은메달 사이에 일초도 되지않는 시간차가 있습니다. 말하기는 쉽지만, 일초도 되지 않는 시간차를 느끼고 소화하기는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우리가 눈 한번 껌벅 하는 것이 일초 혹은, 때에 따라서는 일초를 조금 지나기도 한답니다. 우리 생활속에서 느끼지 못하고, 가지지 못하는 시간차 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차이는 금과은 입니다. 우리는 금메달, 은메달 이라는 말을 듣고서야 그 차이를 느끼고, 가지게 됩니다. 이렇듯 선수들이 여기까지 오기까지의 훈력과 역경을 이겨낸 생활이나, 그들의 한결같은 자아인식, 집념, 투지, 인내, 비젼, 성취에 대한 우리의 이해나 습득도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강도높은 훈련을 했음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다만 일초도 되지않는 량의 훈련차이일 뿐입니다. 그의 존재하지 않는듯 하는 차이이나, 이 차이가 금과은을 가르게 됩니다.
일초 남짓한 노력을 더 하므로 금메달을 목에 걸어야 겠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함께 생각해 봅시다.

Your Choice
It is very common for most of us to choose between this and that when we are to make an important decision in our lives. We often struggle between two jobs. One pays well, but it does not hold enough interest for you. The other pays less, but it holds your heart. Sound familiar? I thought it did. When we face this, for our necessity we choose the former, not the latter. It is probably a right and wise thing to pursue. But as a life coach, I would like to raise a question. Is it really the best choice?
The issue is that when we face an important decision making moment, we do not realize that there are in fact more than two options to choose from. This can be either due to the pressure which is caused by the reality of two choices, or a blindness to the outside of reality. It could even be both the reality and the blindness.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acknowledge that there are not only two options to choose from. There are more than two opportunities from which to choose. However, you cannot see this when you are locked in your own reality. It is necessary for you to come out of your reality, like that of a box. When you leave your “reality box,” you could see an unknown world which had been there all the time. It is neither new, nor extraordinary. It is just invisible to you from inside your box. Since your box has not only four walls, but also has a bottom and a top, it can completely block your sight. You could try to make numerous holes around the walls, top and bottom, instead of just coming out of your box. Instead, you stay where you find a certain measure of security. If you decide to do this, you probably end up spending a lot more of your efforts making holes than trying to come out of your box. Yet, you will be still in it in where your sight is limited and incomplete.
Hence, if you have guts to make holes around your box, you better save it for the world outside of the box and come out of it. You know that coming out of your box may cause you to ask an important question about your security. It may also give you a red light to maintain your comfort zone. However, if you dismiss the red light, it means that you are coming out of your box. How exciting! You are coming out of your box to see the world outside. It is not an escape, but a potential expansion. It is not a convenient choice, but it might be the best one. It is not an inconsiderate resolution, but a considerate one. If you are happy with your job, those around you will also be happier. Now, isn’t that considerate of you? Remember the best paying job may not be the best job or calling for you. There is nothing of which to be scared, but instead be courageous, because the battle is not yours and yours alone, but it is the Almighty’s.

Effective Leadership
Understanding of Effective Leadership
A lot of people in this current world think that effective leadership is given. However, I see it differently. I understand that the leadership is not given, but leaders are. The leadership is something that we learn through out our life time. It is just like an education. When a child was born, he becomes under a life long education whether he wants it or not. He has to learn primarily how to be nursed, how to communicate with parents when he has wet diapers. We know that these two things are not everything which a baby has to learn, but only a small part of countless must learn lists . As a child grows bigger, the must learn list gets larger too. It is because the world of a growing child changes constantly. Hence, as he grows, his learning ought to be changed for his best interest. It has to be appropriate to bear effective fruits.
However, a growing child is not the only one has to learn. His parents are also under a life long education. They have to learn about their children to take a good care of them. Their learning about their children should also change as their children grow for the best effectiveness. Effective leadership is like the parents who teach their children with effective and appropriate instructions and learn from them.

First, Yes, You CAN
Effective Leadership is like a disciplined parenting between a growing child and his parents. As children’s learning changes while they grow, your parenting ought to be changed to lead them in this rapidly changing world. To learn this, first, it is important to get out of your pigeon hole. In the hole, there is not much to learn because you cannot see other world. It is like the life of a cave man. Things are very limited in a cave. The cave man cannot even see things clearly in it. He will never know what trees look like until he comes out the cave and sees them. Therefore, it is critically important for you to walk out of your box and learn things outside. If a cave man can use a computer to make a reservation for his flight to an unknown world, you CAN do it too. You can come out of your box. Once you are out of your own box, you will easily realize that there are not only black and white, but also many different colors for you to choose. ”Out of box” does not mean that you escape from your reality, but you expand your world. You would be able to have a larger window to see the world through.

Second, Be A Good Model
I fully aware that it is not an easy task to be a good model as a leader or parent for that matter. Some may say that it is important to be a great speaker/presenter to be a good model as a leader. Others may say, “No, being a great speaker is not a necessary element for a good leader, but it is about a leader’s content and value(s).” I would think that if a leader has both of them, it would be wonderful. However, in reality as we all know, it is very rare for a leader who has both. Most leaders have either the one or the other. I do know some leaders who have both but with malfunctioning content and value(s). We certainly do NOT want our leader(s) to have any kind of malfunctioning content or value(s) for that matter. Through out our world history, we have already had one too many.
So, it is either a great speech skill or value(s) and content. As we know that a great speech emotionally melt people down. They are easily falling into honey. Once, they are falling into the honey jar, nothing is matter any more, but honey. However, it is not going to last long. Because honey is sticky and cause you a tummy ache after all. By the time you get out of the honey jar, there is nothing but the sticky mass and disappointment which can possibly lead you into an abandoned empty jar.
In contrast, value(s) and content is not very attractive at all. It neither has the sweetness like honey, nor the stickiness that can hold people like honey. It is like chores. Necessary and yet bored. However, once you finished your chores, you know that you will earn joy which you can only taste and enjoy. It usually last long with a continuing pleasure in your heart. It leads you into a real world where you can see and meet with a genuine world jar. In it, we can also find our own content and value(s).
Sweet, sweet honey fades, but genuine content and value(s) stand and enlighten others’.
I think it is not that hard for a leader/parent to be a good model as long as he/she keeps and stands with genuine content and value(s). Because a good leader is not a super hero, but a genuine person just like anybody else.

Knowing Myself?!
My oldest son (8 yrs old), said to me, “How do I know myself?” It is simple and easy. I am Ian, your son, your first son. You are my dad and I love you.”
I wished it is that “simple.” However, sometimes, I mean many many, times I heard people saying that “I know myself, but what? The phrase ‘but what’ tells me a lot. I am not going into teeny tiny details. I am just going to mention about the sentence my son said, “You are my dad and I love you.” He identified himself through the father-son relationship. It means that I can identify myself in the same relationship as well.
Interested in knowing more about you? Come and visit my site. Where you can learn more about yourself, find vision and succeed your vision.

1 도의 차이
어떤 사람은 피곤에 지쳐 염려 하면서 일을 하고, 다른 사람은 세상사를 잊고 일을 합니다. 어떤 이는 적성에 맞지 않지만, 어쩔 수 없어 스트레스로 일을 하고, 다른 이는 적성에는 맞지만, 수입이 변변찮아 속앓이를 하면서 일을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일을 따라서 삶을 살고, 다른 사람은 삶을 즐기는 일을 합니다. 왜 일까요? 이 차이는 아주 미미 합니다. 온도로 말하면 1° 이내의 차이 입니다. 그러나 이 차이가 물을 끓게 하느냐, 아니면 그냥 물을 뜨겁게 하느냐의 큰 결과 차이를 가져 옵니다. 마치 올림픽에서 금 메달, 은 메달, 동 메달의 차이와도 같습니다. 특히, 육상이나 수영같은 시간을 다투는 경기를 보면 각 메달 사이의 시간차는 1초도 되지 않지만, 그 결과는 현저히 다른 금, 은, 동 입니다.

추진과 끊기
나에게 맞는 비전을 가지고 그 비전의 달성을 위해 한 가닥의 노력을 효과적으로 더 기울일 때, 물이 끓고 금 메달을 목에 걸게 됩니다. 밴 김 3SB 는 한 가닥의 노력을 효과적으로 더 기울일 수 있도록 편안하고 고무적인 코치를 합니다. 먼저 자신을 알고, 비전을 찿아, 이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여러개의 단거리 코스를 연결 해 놓은 마라톤 추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이프 코치 밴이 단계별로 부담없이 코치 해 줍니다.

I remember that many days of my childhood. Well, I should say ‘most of them.’ Many sad memories. So, I don’t like to talk about it. Anyhow. I have changed. I don’t know exactly since when. All I know is that I am not avoiding myself sharing my childhood with others who need help. Most of times they are inspired by my sharing. I realized that when I share my personal stories with my clients, I actually transform myself. In reality, this transforms my clients as well. I thought that there may be a hidden power in sad stories too.

A Korean Proverb says, “When two whales fight, the backs of shrimp hurt.” It means that when parents fight their children get wounded.
Parents who know themselves understand their children better than those who don’t. Parents who have their vision for themselves lead their children with visionary instructions. Parents who have succeeded in their goal(s) know how to guide their children to achieve their vision(s).

Have you ever thought that things are not fair in your life? When life seems unfair what would you do? I was asked the same question a couple of days ago from one of my potential clients. I had to think for a while because I wanted give my best answer. Then I realized that he did not want me to give him an ideal and philosophical answer, but a practical one, down on earth. So, I invited him into my “tick-tack-toe dialog.”

You see things and you say “Why?”; but I dream things that never were and I say “Why not?”
-George Bernard Shaw
Do you see things others don’t? Do you see things more positively than others? Let’s move on! Should we say “Let’s Roll!”

나는 언제쯤 참 지도자 노릇 한번 해 볼까?

교육자의 영향
어릴 때 부터 성공 하기 위해서는 꿈을 안고 살아야 한다고 들어면서 성장 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꿈을 가지려고 무진장 노력도 많이 했습니다. 그 때는 꿈이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 가져야 되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꿈을 적어서 제출까지 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하나하나 읽으면서 좋은 꿈을 적어 제출한 아이는 일어켜 세워 극찬을 해 주고, 선생님 마음에 들지 않은 꿈을 적어서 낸 학생은 앞으로 불러내, “야, 이녀석아 이것도 꿈이라고 적었냐?” 하고는 손바닥을 회초리로 내리쳐 때리고 했습니다. 저도 손바닥 맞는 무리에 소속이 돼었습니다. 나름대로 신중히 생각해서 마음을 담아 적었고, 만족해 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만족은 소용이 없었습니다. 손바닥을 내리 친 선생님의 회초리에 무참히 무너져 내렸고, 산산히 부서 졌습니다. 그리고 적어 낸 꿈은 미운 오리 새끼가 되어 생각 조차 하기 실어 졌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유 없이 손바닥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그 꿈이 아주 미워 졌습니다. 그 후로는 누가 꿈이 무어냐고 물으면 무조건 없다고 했습니다.
한번은 다른 선생님이 너는 꿈이 무어냐고 물었는데, 마음이 복잡 해 졌습니다. 바른대로 말하면, 또 꾸중을 듣고 매를 맞을 것 같고, 없다고 하면 왜 없어 하고 꾸중을 들을 것 같고… 생각 중에 그냥 없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물론 매를 맞을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자포자기 하는 마음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대답 후 속으로 “그래 이제 매 맞는 순서다” 하고는 맞을 준비를 했습니다. 근데 참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이 선생님은 제 손을 다정히 잡으시고는, “괜찮아, 겁내지마. 아직 생각 해 보지 않았으면 천천히 생각 해. 그리고 네 꿈은 너만을 위한 것이고, 너만 이룰 수 있는거야. 너 만의 것이야. 있는데 말하기 쑥서러우면 안 해도 돼. 네 마음에 있는 꿈을 잊지 마.” 하셨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 한참 못 밖힌 것처럼 서 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저의 삶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이 선생님이 삶과 비전을 일깨워 주셨고, 자신감을 가지고 이루어 가도록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지금도 그 선생님의 모습이 제 마음에 생생히 남아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세상을 떠나 계시지 않지만, 여전히 제 마음에 남아 계십니다.
이제는 제 순서 입니다. 매일 접하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삶에 용기를 주고, 비전을 향해 나아가도록 손을 잡아 주는 것 입니다. 개인의 꿈이 무엇이든 각 개인에게 용기를 주는 것이 아주 중요 한 것 입니다. 이 용기는 한 사람의 삶을 바꾸어 놓는 씨앗이 됩니다. 이쯤에서, 지금 교회 사역자인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어디인지 고요히 생각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회초리 선생님 인지 아니면, 손을 내 미는 선생님인지.
“매일 서로 겪려 하고 위로 하기를 힘써야 할 때 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 모든 기회를 사용 해야 합니다. 때가 악 합니다.” (엡 5:15)
BK3SB 가 항상 함께 합니다.

선이 아닌 선
지금 미국은 전국이 올 11월에 있을 대통령 선거로 뉴스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뉴스나 신문 대부분이 철저한 자유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어서, 특정한 후보를 도와 주는 경향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 텔레비젼 유명 뉴스 진행자 둘이 지나친 특정후보 밀기 뉴스를 내 보내 감직대는 사태까지 갈 정도 입니다. 이 뉴스 진행자들이 알라스카 주 지사 부통령 후보를 사악하고 간사한 마귀라고 표현 해서 일어난 사태 입니다. 이는 마키아 벨리가 쓴 군주론 같은 책에서나 접할 수 있는 논리라고만 생각 했는데,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내가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맞 상대를 죽여야 된다는 논리 입니다. 선의 의 경쟁이 아니라, 힘이 있고, 빽이 있는 경쟁자가 그렇지 않은 경쟁자를 범죄적인 방법을 써서 제거 해 버리는 방법 입니다. 그러면 상대가 없어 졌으니, 승리는 당연히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약육강식의 논리 입니다. 이는 인륜적으로 잔인한 방법인데, 이것이 버젓이 21 세기에도 먹혀 들어가고 있고, 이기고자 하는 자들이 아주 교묘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기고자 선의 의 경쟁을 하는 것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기기 위해 각종 악한 방법을 동윈하는 것은 우리의 상식에도 어긋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악한 방법을 동원 하는 자가 이에 희생자가 되는 사람을 사악하고 간사한 마귀라고 표현 한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요. 내가 사용 하는 사악한 방법은 너를 죽이기 위한 것이니, 네가 죽지 않으면 그것은 내가 사악 해서가 아니고 네가 사악하고 간사해서 그렇다 고 해야 될까요?
이러한 사고방식은 예전에도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이용해서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대성을 했습니다. 꿈도 이루었습니다. 물론 그 뒤에는 잔인한 죽이기 행보가 있었습니다. 이를 “무조건 이기면 된다는 21세기 신 독재주의적 사고 방식”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 괞찬아 나중에 성공해서 일 열심히 하면 돼 하면서 비 정상을 정상으로 만든다는 괴리 입니다. 이러한 문화가 아주 팽배 해 있는 세상에서 교회 지도자인 내가 서야 할 자리는 어디 일까요? 앞으로 지도자가 될 자리에 있는 나는 어디로 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이 문화를 타지 않으면, 무진장 고생만 하고, 속칭 성공이라는 것을 할 수가 없는데… . 뿐만 아니라, 다들 손가락질 할텐데 바보라고… .
BK3SB 가 함께 합니다.

새벽기도 마치고 메일을 확인했는데. 잘 있다니 감사하다.
한국은 여러 가지로 쉽지 않는 것 같다. 모든 문제는 성경으로 풀고 기독교 정신으로 풀 수 있는 기회인데. 모두가 경제로 풀려고 하니……….과연 풀수 있을까?………..
어젠 로마서15장14절로 21절까지 묵상했는데
올해 한국 교회의 성장이 0.1%라고 한다. 왜 한국교회의 위기가 올까? 어떻게 생각하면 이 생각 자체도 이해할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한국교회. 한구교회의 현실이라 생각된다. 아파트 중심지 교회들은 계속 성장하고 있고 교회건물은 호텔 수준인데……….
바울의 선교 마인드 전도 마인드가 없다고 생각된다. 어떻게 생각하면 기독교 정신이라 생각된다.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고 작정하고 다짐하는 바울의 모습이 한국교회가 필요한 정신이라 생각된다. 어떻게 생각하면 바울의 고백처럼 전도자는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이라는 아데티, 그리고 전도대상자는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로 인식하는 바울의 자세는 전도는 거룩한 사명이요, 전도대상자는 예수님의 제자 아니 하나님이 받으실 거룩한 성도로에 성숙시킬 책임이 있다고 생각이 된다. 내 모양을 보면 마음이 답답해 미칠 지경이다. 다 내 책임지. 교회와 성도의 영적 문제는 목자의 책임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달 부터 삼인조 기도단을 결성해 교육하고 있다. 기도해주게. 교회가 아니 목회자가 꼭 잡아야 할 목회 철학은 성경이 요구하는 예배, 말씀, 기도 그리고 전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예배를 강조하고 맥체인 성경과 묵상을 강조하고 있다. 이제 시작인것 같아. 자네가 사역지가 풍성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게. 난 우리 성도님들이 교회안에서 아니라, 교회 밖에서 기독교 정신을 기초로 자신의 아픔, 기쁨, 소망, 사회 관계, 나라, 이웃들에 대해 크고 작은 문제를 풀 수 있으면 한다.
참 선지서의 핵심이 공의라는 단어 인것 같다. 이것을 실현하는 길은 성경을 기초한 문제를 푸는 방법이라 생각된다.
너무 지루한 이야기만 했는 것 같다.
가을이 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오늘 친구들 만나는 날이다.
그래도 한 번씩 보고 웃고 편안하게 하루를 보낸다.
니가 하는 일이 많은 사람들을 편안케 했으면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글쓴이 Rev. 김 병희 박사, 교수

오늘 코치 밴 김 3StepB 를 신청 하여 나의 가치와 비젼을 찿아, 새롭게 현실을 다지고, 성공적인 미래를 열어 가십시요. 후회 없는 결정 입니다. 고무적이고 영감적인 코치가 있습니다.
코치 밴 김 (Coach Ben Kim) 과 함께 하는 삶은 일에 지치는 삶이 아니라, 일이 즐거운 삶 입니다. 일에 시달리는 삶이 아니라, 삶이 이끄는 일 입니다.

Why are Men lost?
A fellow said to me on the train one day. “Oh, you preachers make me sick.” “I am not a preacher,” I replied; “I wish I were. I don’t know enough.” He said; “I don’t care what you are. You Christians are always talking about a man going to hell because Adam sinned.” “No,” I said, “you will never go to hell because Adam sinned. You will go to hell because you refuse the remedy provided for Adam’s sin. Don’t you go to crying about something that has absolutely been taken care of. If you go to hell you will go over the broken body of Jesus Christ who died to keep you out.”
-From The Double Cure, by Melvin E. Trotter

Your Work Your Life
Are You Weary of Your Job?
Some work because they have to and it is very tiring. Others work ignoring their current status and it is scary! Some live a work-driven life and yet others live a life-driven life. Where are you at?

“Life is not about things, but it is about love that you love.”
– anonymous

열정, 비전 성공
이제 비교, 경쟁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딛고 담대히 나갈 수 있습니다.
불안과 망설임을 씻고 평안히 목표를 위해 전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열정으로 최선의 성취를 위해 매진 할 수 있습니다.
고독과 걱정을 담담한 기쁨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하루 중 한번 이라도 하늘을 보고 만끽하는 여유가 있습니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 수는 없습니다.”
Ben Kim’s 3 Step Breakthrough

Sometimes we get things from an unexpected source. My third son, Karson (3 yrs) would say, “Daddy don’t worry, don’t be scared. I will be in the bathroom” to me. He says it when he goes to “his bathroom,” which is nothing like luxurious or fancy at all. It is just a plain, normal and regular family bathroom. At first I thought he said this because he wanted me to come with him for his comfort. So I followed him. But I was wrong. When he saw me following him, he said, “Daddy don’t. You stay there and I will go to my bathroom by myself. I will come back.” Oh boy, I thought that “did he really think I would be scared because he was going to leave me to go to his bathroom? or something else?” Frankly, I don’t know the answer. All I know is that I have a 3 year old son who is self-confident and courageous enough to share his confidence with his Dad.

“If A equal success, then the formula is A equals X plus Y and Z, with X being work, Y play, and Z keeping your mouth shut.”
– Albert Einstein

추진과 끊기
나에게 맞는 비전을 가지고 그 비전의 달성을 위해 한 가닥의 노력을 효과적으로 더 기울일 때, 물이 끓고 금 메달을 목에 걸게 됩니다. 밴 김 3SB 는 한 가닥의 노력을 효과적으로 더 기울일 수 있도록 편안하고 고무적인 코치를 합니다. 먼저 자신을 알고, 비전을 찿아, 이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여러개의 단거리 코스를 연결 해 놓은 마라톤 추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이프 코치 밴이 단계별로 부담없이 코치 해 줍니다.

“The political world is stimulating. It’s the most interesting thing you can do. It beats following the dollar.” – John Fitzgerald Kennedy
Any thoughts?

“To climb steep hills requires slow pace at first.”
-William Shakespeare

“Other men’s sins are before our eyes; our own are behind our backs.”

Leader, Leadership
If the blind lead the blind, both shall fall into the ditch.
-Matthew 15:14
The nation will find it very hard to look up to the leaders who are keeping their ears to the ground.
-Winston Churchill

Good Leaderhip:
Good leadership requires you to surround yourself with people of diverse perspectives who can disagree with you without fear of retaliation. -Doris Kearns Good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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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리더쉽

  1. PiterJankovich says:

    My name is Piter Jankovich. Only want to tell, that your blog is really cool
    And want to ask you: is this blog your hobby?
    P.S. Sorry for my bad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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