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야 할 길


“도데체 왜 이렇게 불 공평하고, 부당한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나는 법을 지키고, 순리대로 살려고 무진 노력을 하고 살면서, 자식들에게도 정직하게 살아라고 누누히 강조하고, 가르치는데… 나와 정 반대로 살아 가는 사람은 돈도 많이 벌고 떵떵거리고 살고 있고… 나는 하루 밥벌이 하느라 허덕이고… 세상이 너무 불공평 해요.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불공평 한 줄은 정말 몰랐어요”
맞습니다. 이 세상에는 공평한 것 보다는 불 공평한게 더 많은 것 같고, 부정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욱 더 잘 되는 것 같은 세상 입니다. 오죽하면, 한국에서 장관이나, 고위 공직을 할려면, 최소한 위장전입 전과는 있어야 가능 하다는 유행어가 나왔을까요? 이런 유행어가 나온 배경을 보면 더 더욱 장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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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당연한 것으로 해서 이렇게 하지 못한 사람이 바보처럼 되는 문화가 여름 장마비 후에 몰아치는 황토물처럼 퍼지고 있는 한국사회가 참 안타 깝습니다. “아니, 대통령도 하고, 장관 누구 누구도 하고, 고위 간부 누구도 했는데 왜 나라고 못해. 돈 있으면 다 해야지. 참, 대통령이 교회 장로라면서… 교회 장로도 해 먹을 것 다 해 먹는데…” 그렇게 해야 사람 대접이라도 받지, 아니면, 아무것도 못 받는다는 의식이 먹구름처럼 우리 문화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없는 사람은 그저 물건너 불구경 하듯이 바라만 보면서, 한탄을 합니다. 이런 한탄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사람 대접을 받는 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여깁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바르고 정직하게 살면 손해를 본다고 합니다. 지금 세상에 누가 그렇게 사느냐고 비아냥 적인 소리를 합니다. 성자도 아닌데 어떻게 바르게만 사느냐고 볼멘 소리를 합니다. 사회가 그렇지 않고, 정치 지도자, 지성인들 심지어 성직자도 그렇지 않은데, 괜히 잘난 척 하면서 살 필요가 있느냐고 합니다. 바르고, 정직하게 살면 사람들이 오히려 우습게 여긴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런 세상을 향해서 돌을 던지고, 침을 뱉고 돌아서서 가야 할까요? 아니면, 향해서 나가면서 당당히 살아야 할까요? 같이 적당히 하면서 살아야 할까요? 아니면, 남이야 거름을 지고 장을 가던 말던, 내 할일을 하고, 도리를 지키면서 뜻뜻이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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