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축구

곧 YMCA 봄 시즌 축구가 시작 된다.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한 바탕 뛸 때 이다.

아이들 뛰는 모습도, 그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도 정겹기 그지없다. 삶의 지혜와 사랑이 엉겨진 축구장을 누비는 마음은 푸른 하늘이다.

인생의 가치를 경험하는 장이다. 겨울 동안 보지 못했던 선수들과 친구도 만나는 장이다. 너무나 기대 되는 장이다.

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

3분 운동

신년이 되었습니다. 금년에는 더욱 더 좋은 모델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모범을 들어내는 삶을 살리라고 결심을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 더 좋은 모델이 되리라고 다짐을 합니다. 집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

그러면 어떻게 하는것이 더 좋은 모델이 되는 것인지 곰곰히 생각을 해 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분수를 알아, 분수에 맞게, 분수대로 사는 것이 아닐까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