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방문

지난 12월 13일 11 년 만에 마음에 어린 고국, 대한민국 방문을 했다. 가족동반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지만, 설레는 기쁨은 감출수 없다. 어머님과 형님네, 동생네 그리고 친구들께 방문연락을 다 했다. 서로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만나고, 식사도 같이 하고 그 동안 못다한 이야기도 하면서 아주 보람되고 감사한 방문을 했다. 짧은 시간이어서 아쉬움도 있었지만 가족과 친구들 덕분에 값지고 […]

봄과 축구

곧 YMCA 봄 시즌 축구가 시작 된다.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한 바탕 뛸 때 이다.

아이들 뛰는 모습도, 그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도 정겹기 그지없다. 삶의 지혜와 사랑이 엉겨진 축구장을 누비는 마음은 푸른 하늘이다.

인생의 가치를 경험하는 장이다. 겨울 동안 보지 못했던 선수들과 친구도 만나는 장이다. 너무나 기대 되는 장이다.

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