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유학과 자동차 사고(1)

기다리고, 고대하던 미국 영어연수를 위한 비자를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었다. 학교도 원하던 학교로 되었고, 가게되면 이거는 꼭 해봤으면 하고 바랐던 것이 현실로 되고, 미국인 학교에 다른 외국인 학생들과 나란히 등교하고, 외제차도 타고, 이거 정말이지 꿈만 같은데….

한국에서는 눈치코치로 마음놓고 살수 없는 싸고 좋다는 일본회사에서 생산한 새 승용차를 현금으로 […]

알맞은 선택 결정: 새로 산 휴대폰

새로 산 휴대폰이 자주 안 되더니 오늘은 아예 불통이다. 그래서 비상연락 버턴을 눌렀다. 직원이 즉시 전화를 받는다. 목소리도 아주 또박또박하고 딱 부러진다. 그런데 한국말이 아닌 영어라 전혀 이해가 안되어 코리안 이라고 하니, 직원이 통역관을 고용해서 삼자 통화를 한다.

통역관의 통역을 듣고, 전화 받는 직원이 휴대폰 회사 직원이 아니라, 911 (한국은 119) 응급 전화 요원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