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이 덤북 담긴 김밥

참한 두 한국 여학생이 김밥을 만들어 왔다. 내 사무실로 직접 배달까지…. 너무나 고마운 정성이다. 한가지도 아니고 데여섯가지 김밥을 정성껏 말아서… 옛 생각을 하면서 한끼 점심을 너무나 잘 먹었다. 고마워요 ^^

지혜로 하는 일

모든 것에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어떤 것은 시작부터 힘들고, 다른 것은 시작이 쉽지만, 지속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보면, 오십보 백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문제는 바로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나 자신 입니다. 내가 문제가 되서 일이 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 하는 것 입니다. 이 일을 하는데, 내가 적절한지?, 내가 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