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 하는 일

모든 것에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어떤 것은 시작부터 힘들고, 다른 것은 시작이 쉽지만, 지속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보면, 오십보 백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문제는 바로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나 자신 입니다. 내가 문제가 되서 일이 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 하는 것 입니다. 이 일을 하는데, 내가 적절한지?, 내가 할 수 있는 […]

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 용기

창: 이해가 됩니다. 힘들 뿐만 아니라, 기운을 빼는 일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때를 위하여,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