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

윤: 아니, 저는 같은 한국사람이니까 전화가를 하나 사도 한국사람 한테 사면 서로 도우는 일이려니해서, 일부러 한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서, 전화기를 사고, 전화개통을 했는데 … 이렇게 사기를 처서 먹어도 유분수지,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전화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몇번을 갔는데, 한다는 소리는, ‘전화기 아무 이상 없는데요. 잘 사용해야 됩니다.’ 뿐이고 내 말은 듣지도 않고… 전화기가 되지 […]

나를 존경 하듯이…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할머니가 시장을 보기위해 차를 몰고 집을 나서서, 마켓을 향해 천천히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호등에 도착하자,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어 차를 멈추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신호등이 다시 파란색으로 바뀌어 출발을 할려고 하는데, 차가 한번 걸떡하더니 엔진이 꺼지고 움쩍달싹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키를 돌려도 시동이 걸리지 않고, 끼리리릭 소리도 나지를 않습니다. 할머니 뒤에는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