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용서와 이해

정: 용서는 이해가 되서 하는게 아닙니다. 이해가 되어서 하는 것은 일단 두고 보자는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용서는 일단 두고 보자는 의도가 없습니다.

예화

예화 1 주일학교 예배 설교 시간이었습니다. 아동 설교를 하시는 분이 아이들에게 이 다음에 커서 무엇을 하고 싶냐고 질문을 하자, 여러명이 손을 들고 적극적으로 답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몇몇 아이들에게 닦아가서 마이크를 아이들 입 가까이 대었습니다. 한 아이는, “선생님,” 다른 아이는, “사업가,” 또 다른 아이는, “요리사,” 등 다양한 대답들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는 “소방관” 도 있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