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자동차 사고 (2) 생각하면 할 수록 속상해요. 전화를 해도 말이 안통하니 통역관을 통해서 해야 되고, 설사 통역관이 있다고 해도, 내가 먼저 자동차 보험회사에 전화 한다는 자체가 손에 땀나는 일이잖아요. 누가 무슨 말을 할지도 모르고, 한두 마디 알아 들어도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지도 모르고, 설사 해도 제대로 했는지 조차도 알 수 없고. 보험회사에서 말을 해 주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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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과 자동차 사고(1)

기다리고, 고대하던 미국 영어연수를 위한 비자를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었다. 학교도 원하던 학교로 되었고, 가게되면 이거는 꼭 해봤으면 하고 바랐던 것이 현실로 되고, 미국인 학교에 다른 외국인 학생들과 나란히 등교하고, 외제차도 타고, 이거 정말이지 꿈만 같은데….

한국에서는 눈치코치로 마음놓고 살수 없는 싸고 좋다는 일본회사에서 생산한 새 승용차를 현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