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이 덤북 담긴 김밥

참한 두 한국 여학생이 김밥을 만들어 왔다. 내 사무실로 직접 배달까지…. 너무나 고마운 정성이다. 한가지도 아니고 데여섯가지 김밥을 정성껏 말아서… 옛 생각을 하면서 한끼 점심을 너무나 잘 먹었다. 고마워요 ^^

감사하는 마음

오늘 (2014 년 9월 30일) 강의 마친 후, 학생들이 강의 실을 다 나간 후, 한 학생이 나에게 닦아왔다. “교수님, 교수님의 가르침 때문에 힘이 나고, 동기 부여가 마음 속에서 강하게 일어 납니다. 감사 합니다. 다른 교수님들도 교수님처럼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는 목례를 한다. 그래서 그 학생의 어깨를 두드리며, “고마워. 나도 힘이 난다. 계속해서 목표 달성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