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용서와 이해

정: 용서는 이해가 되서 하는게 아닙니다. 이해가 되어서 하는 것은 일단 두고 보자는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용서는 일단 두고 보자는 의도가 없습니다.

따뜻한 열정과 첨단 문화

오늘 (2010 년 10 월 3 일) 교회 (노스랜드 교회) 에서, 우크라이나 뉴 라이프 교회에서 방문한 교향 악단과 합창단의 음악 예배를 같이 하면서, 깊은 영감과 감명을 받았습니다. 같이 온 뉴 라이프 교회 당회장 목사의 메세지도 잔잔한 감동을 일으켯고, 회중을 은혜로 감동시겼습니다. 교향악단과 합창단의 협연은 세계수준이었고, 연주회 예배의 실체를 보는 듯 했습니다. 그야 말로 감동과 은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