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 따뜻한 손길

정: 맞습니다. 지금 많은 어려움으로 고생 하시는 교포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서로 돕고, 일으켜 세워 주는 손길이 더욱 절실한 때 입니다.

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

윤: 아니, 저는 같은 한국사람이니까 전화가를 하나 사도 한국사람 한테 사면 서로 도우는 일이려니해서, 일부러 한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서, 전화기를 사고, 전화개통을 했는데 … 이렇게 사기를 처서 먹어도 유분수지,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전화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몇번을 갔는데, 한다는 소리는, ‘전화기 아무 이상 없는데요. 잘 사용해야 됩니다.’ 뿐이고 내 말은 듣지도 않고… 전화기가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