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이 덤북 담긴 김밥

참한 두 한국 여학생이 김밥을 만들어 왔다. 내 사무실로 직접 배달까지…. 너무나 고마운 정성이다. 한가지도 아니고 데여섯가지 김밥을 정성껏 말아서… 옛 생각을 하면서 한끼 점심을 너무나 잘 먹었다. 고마워요 ^^

봄과 정

봄 마다 들로 산으로 뛰어 다니며 달래, 냉이를 캐어 각종 반찬과 냉이 된장찌개를 해 먹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냉이 된장찌개 맛은 꿈에도 그리운 맛 이었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봄 마다 한국 식당에 가서 냉이 된장 찌개를 찿을 정도 입니다. 미국에서 먹는 맛이 그 시절 맛은 아니지만, 그 추억을 불러 오기는 충분 합니다.

어머니가 한 숟가락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