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즌 청소년 축구

이번 시즌도 플레이 오프까지 올라 갔다. 챔피언 결정전을 어웨이 게임으로 치렀다. 상대편 소속팀 심판 (주심, 부심) 두 명이 합작이 된 경기를 치럿다. 참으로 혀를 쳤다. 어째 이런 일이 … 선수들에게 부끄러운 정도를 넘어, 열 손가락으로 장을 찌질 정도로 ….

우리 선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불평없이 스포츠멘쉽을 보여 주어 상대 선수들이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 했다. 우리 선수들이 바로 챔피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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