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 따뜻한 손길

정: 맞습니다. 지금 많은 어려움으로 고생 하시는 교포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서로 돕고, 일으켜 세워 주는 손길이 더욱 절실한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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