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존경 하듯이…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할머니가 시장을 보기위해 차를 몰고 집을 나서서, 마켓을 향해 천천히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호등에 도착하자,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어 차를 멈추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신호등이 다시 파란색으로 바뀌어 출발을 할려고 하는데, 차가 한번 걸떡하더니 엔진이 꺼지고 움쩍달싹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키를 돌려도 시동이 걸리지 않고, 끼리리릭 소리도 나지를 않습니다. 할머니 뒤에는 많은 차들이 멈추어 있었습니다. 견디다 못한, 할머니 바로 뒤에 있는 차량이 경적을 울리기 시작 합니다. 그래도 할머니 차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알 수는 없지만, 할머니 뒤에 있는 차는 여전히 경적을 울리고, 이제는 한손을 차창 밖으로 내어 휘젓기 시작 합니다. 손가락질이 시작되고, 할머니 차 창문이 닫겨서 무언지 잘 알아 들을 수는 없지만, 큰 소리로 고함을 치고 있습니다. 결국, 할머니가 자기 차에서 내려, 뒤에 있는 차로 갑니다. 이러는 중에도 경적을 계속 울리고 있었습니다. 뒷 차에 도착한 할머니가 만연한 미소를 지어며, “젊은 양반 미안 합니다. 내가 젊은이 차에 타서 경적을 울려 줄 테니까, 젊은이가 내 차에 가서 한번 해 보겠어요? 밧데리가 나갔는지, 엔진이 고장이 났는지 모르지만, 내 차 시동이 걸리지 않아요.” 하고 말을 했습니다.

남을 존경하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 것 같습니다.

3 comments to 나를 존경 하듯이…

  • denver

    Lol, I would not have taken it there if I were you, but this is a pretty good post. Perhaps you could let me to post a guest post to express my feelings about the other side of this subject.

  • light

    Hey there, I have been a lurker on your website for a couple months. I really like this writing and your entire site! Thanks!

  • Thank You

    I don’t usually comment on websites but I had to stop in and tell you thank you for writing this, I absolutely agree and hopefully people will see where you are comin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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