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

찬: 얼마전에 교포 아주머니 한분이 이런이야기를 했습니다. “직장에서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다가 허리를 심히 다쳤습니다. 그래서 직장 보스가 의사한테 가서 치료 받고, 산재보험 받을 수 있는 수속을 밟아 줄테니 걱정하지 말고 치료 잘 받아서, 다 회복 된 후에 의사가 일을 해도 된다고 하면, 복귀하라고 했지만, 미안해서 그 다음날 심하게 하픈 허리를 감싸고, 바로 직장에 갔습니다. […]

Teaching English

F: you taught how to prepare for my English speaking test. And I did as you taught and it worked. I got beyond my target score. Thank you so very much, Mr.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