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즌 청소년 축구

이번 시즌도 플레이 오프까지 올라 갔다. 챔피언 결정전을 어웨이 게임으로 치렀다. 상대편 소속팀 심판 (주심, 부심) 두 명이 합작이 된 경기를 치럿다. 참으로 혀를 쳤다. 어째 이런 일이 … 선수들에게 부끄러운 정도를 넘어, 열 손가락으로 장을 찌질 정도로 ….

우리 선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불평없이 스포츠멘쉽을 보여 주어 상대 선수들이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 했다. […]

가을 시즌 축구

지금 가을 시즌 축구가 한창이다. 7 게임 중 5 게임을 치럿다. 선수들이 다들 열심히 해서 이번에도 플레이오프까지 올라 갈 것으로 본다. 지난 봄 시즌에는 챔피언을 했다.

어제 토요일에는 3 게임을 연달아 해서 완전히 파김치가… 오늘 겨우 눈을 떳다.

어제 한국은 추석이었는데 어머니께 전회도 못드렸다. 오늘 드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