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과 가치

그래요. 맏습니다. 내 인생은 소중 합니다. 소중 하기에 가치있고, 보람되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 코치가 필요 합니다.


“I can forgive, but I cannot forget,” is only another way of saying, “I will not forgive.” Forgiveness ought to be like a cancelled note-torn in two, and burned up, so that it never can be shown against one. –Henry Ward Bee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