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축구

곧 YMCA 봄 시즌 축구가 시작 된다.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한 바탕 뛸 때 이다.

아이들 뛰는 모습도, 그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도 정겹기 그지없다. 삶의 지혜와 사랑이 엉겨진 축구장을 누비는 마음은 푸른 하늘이다.

인생의 가치를 경험하는 장이다. 겨울 동안 보지 못했던 선수들과 친구도 만나는 장이다. 너무나 기대 되는 장이다.

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

Forgiveness

“I can forgive, but I cannot forget,” is only another way of saying, “I will not forgive.” Forgiveness ought to be like a cancelled note-torn in two, and burned up, so that it never can be shown against one. –Henry Ward Bee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