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즌 청소년 축구

이번 시즌도 플레이 오프까지 올라 갔다. 챔피언 결정전을 어웨이 게임으로 치렀다. 상대편 소속팀 심판 (주심, 부심) 두 명이 합작이 된 경기를 치럿다. 참으로 혀를 쳤다. 어째 이런 일이 … 선수들에게 부끄러운 정도를 넘어, 열 손가락으로 장을 찌질 정도로 ….

우리 선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불평없이 스포츠멘쉽을 보여 주어 상대 선수들이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 했다. […]

김치가 치즈를 만날 때

윤: 아니, 저는 같은 한국사람이니까 전화가를 하나 사도 한국사람 한테 사면 서로 도우는 일이려니해서, 일부러 한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서, 전화기를 사고, 전화개통을 했는데 … 이렇게 사기를 처서 먹어도 유분수지,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전화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몇번을 갔는데, 한다는 소리는, ‘전화기 아무 이상 없는데요. 잘 사용해야 됩니다.’ 뿐이고 내 말은 듣지도 않고… 전화기가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