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즌 청소년 축구

이번 시즌도 플레이 오프까지 올라 갔다. 챔피언 결정전을 어웨이 게임으로 치렀다. 상대편 소속팀 심판 (주심, 부심) 두 명이 합작이 된 경기를 치럿다. 참으로 혀를 쳤다. 어째 이런 일이 … 선수들에게 부끄러운 정도를 넘어, 열 손가락으로 장을 찌질 정도로 ….

우리 선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불평없이 스포츠멘쉽을 보여 주어 상대 선수들이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 했다. […]

봄과 정

봄 마다 들로 산으로 뛰어 다니며 달래, 냉이를 캐어 각종 반찬과 냉이 된장찌개를 해 먹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냉이 된장찌개 맛은 꿈에도 그리운 맛 이었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봄 마다 한국 식당에 가서 냉이 된장 찌개를 찿을 정도 입니다. 미국에서 먹는 맛이 그 시절 맛은 아니지만, 그 추억을 불러 오기는 충분 합니다.

어머니가 한 숟가락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