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즌 청소년 축구

이번 시즌도 플레이 오프까지 올라 갔다. 챔피언 결정전을 어웨이 게임으로 치렀다. 상대편 소속팀 심판 (주심, 부심) 두 명이 합작이 된 경기를 치럿다. 참으로 혀를 쳤다. 어째 이런 일이 … 선수들에게 부끄러운 정도를 넘어, 열 손가락으로 장을 찌질 정도로 ….

우리 선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불평없이 스포츠멘쉽을 보여 주어 상대 선수들이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 했다. […]

청소년/어린이 리더쉽 개발

오늘 청소년/어린이 리더쉽 개발 클라스를 지도 했다. 한달에 한번씩 내가 살고 있는 오비도 YMCA 에서 한다. 지난 달에 시작 했는데 아주 잘 되고 있다. 참석하는 청소년/어린이들이 대견 스럽다. 아주 진지 하고, 질문도 많이 한다.

김치와 치즈의 만남